열여덟 스물아홉 O.S.T

열여덟 스물아홉 O.S.T

中文名:18岁,29岁
外文名:열여덟,스물아홉
其它译名:爱的呼唤
出品时间:2005年
出品公司:韩国KBS 2TV
制片地区:韩国
导演:金源勇,咸永勋
编剧:高凤凰,金庆喜
主演:朴善英, 柳秀荣, 朴恩惠, 李钟文
集数:16集
类型:现代都市爱情喜剧
上映时间:2005年3月7日

剧情介绍

该剧是根据韩国超热门网络小说《天使之吻》(作者池秀贤)改编的轻松爱情喜剧。讲述了因妻子失忆而引起

《18岁,29岁》剧照(21张)的一系列令人啼笑皆非的故事。
柳惠灿是个被全韩国女人嫉妒的幸运儿,因为她的丈夫是国内第一帅哥——大明星江尚永,但她却并不把这当作幸运,由于尚永的绯闻,两人即将离婚。
在去办理离婚手续的路上,惠灿出了车祸,失去了十八岁以后的记忆,只记得高中时尚永处处与自己作对的情景。苏醒过来后一对男女自称是她的丈夫和妹妹,可惠灿却不记得他们。一番周折之后,惠灿才终于相信这对男女就是她的丈夫尚永和妹妹惠媛。可自己的丈夫竟然是记忆中最讨厌的尚永,令惠灿难以接受。
依然深爱惠灿的尚永藏起了之前已经签字的离婚书,对惠灿慌称他们的婚姻生活一直很幸福。为了不给自己和妻子的生活带来影响,尚永还要瞒住无孔不入的媒体。
惠灿的记忆从二十九岁的已婚女人一下子变成了十八岁的少女,一切都仿佛回到了从前,尚永能否抓住机会扭转婚姻危机呢,我们只有拭目以待……

角色介绍

朴善英饰柳惠灿:韩国第一帅哥——大明星江尚永的妻子,与尚永是高中时的同学,两人在中学时是一对冤家对头,最后却成为夫妇。今年二十九岁的惠灿与尚永结婚已经两年,因尚永与智英的绯闻,两人的婚姻即将走到尽头,可就在去办理离婚手续的途中出了车祸,苏醒后的惠灿丧失了十八岁后的所有记忆,瞪大了眼睛问眼前的丈夫你是谁……

柳秀荣饰江尚永:本名江峰万,尚永是他的艺名。与惠灿是高中同学,英俊的尚永高中时就是女生们心中的白马王子,可他却偏偏对视自己如冤家的惠灿情有独钟,两人最终成为夫妻。婚后曾与惠灿有过一段艰难的日子,两人同甘共苦依然过得十分甜蜜。尚永成名后,因与搭档智英的绯闻,惠灿向他提出离婚,深爱惠灿的尚永一气之下在离婚书上签了字,可就在这时惠灿因车祸失去了记忆,事情又有了转机。

朴恩惠饰申智英:韩国女影星,经常在剧中与尚永搭档,渐渐爱上了尚永。起初为拆散尚永与惠灿不择手段,最终被他们的爱情打动,祝福并帮助了他们。

李钟文饰金荣:惠灿与尚永的母校明成高中的学生,因惠灿失去记忆,以为自己还是高中生,又跑回母校去上课,由此与金荣相识。相处中金荣渐渐爱上了如十八岁般纯真活泼的惠灿,令尚永醋意大发。最终金荣走出感情漩涡,与惠灿和尚永成为朋友。

郑多惠饰李恩智:金荣的同学,喜欢打架生事,对学习却毫无兴趣。一直暗恋着金荣,所以当她看到金荣竟然爱上二十九岁的大婶,气得要发疯。 

申丘饰江治秀:尚永的爷爷,因脾气暴躁又严厉,被晚辈们称为“大魔王”。其实却是刀子嘴豆腐心,对晚辈充满爱心。

李尚宇饰江峰奎:江峰万的弟弟,是个哑巴,能做一手好菜,他妈妈因为丈夫去世内疚而服药企图自杀,结果自己没有死去而导致肚中的孩子出生后不能再说话。

교통사고로 인한 기억 퇴행으로 열여덟살로 돌아간 아줌마의 기억과 사랑 찾기 - KBS 미니시리즈 [열여덜, 스물 아홉]의 OST. 조원선(롤러코스터)이 주제곡 을 불렀다....

"열여덟 스물아홉" OST는 Singer-songwriter 의 대거 참여로 보다 완성되고 세련된 음반을 구성하고 있다.

음반시장에 Acid의 바람을 몰고 오며, 세련되고 산뜻한 음악장르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롤러코스터가 이번 OST에서는 타이틀 곡 을 불렀다.
'습관', '내게로 와', 'Last Scene'으로 널리 알려진 롤러코스터의 뛰어난 음악성이 잘 살아있는 은 '열여덟 스물아홉'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곡으로 올 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이 드라마에서 주인공 유혜찬 역을 맡은 박선영도 예전 "원준희"가 불러 큰 히트를 기록했던 을 리메이크해서 불렀다. 극중에서 교통사고로 11년전인 1994년으로 돌아간 유혜찬의 감성을 잘 살리는 곡이다. 박선영은 처음으로 OST에 참여했지만, 서정적이면서도 가녀린 음색으로 이 노래를 잘 소화해 내 함께 작업한 스태프를 놀라게 만들었다.

모던록 밴드 피비스의 을 신인 가수 "루진"이 새로운 느낌으로 재창조 해냈으며 이외에도 유희열이 불러 잔잔한 감동을 주었던 "나를 잊지 말아요"를 내츄럴의 멤버 우형윤이 새로운 느낌으로 편곡하여 "내츄럴"이 다시 불렀다.

이외에도 나비효과의 김바다, 정한종 등 음악성과 연주로 실력을 인정받은 진정한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.
기존의 OST들이 발라드나 무거운 느낌의 연주곡 중심이었다면 열여덟 스물아홉 OST는 좀 더 차별화되는 음악성있는 뮤지션들의 만남을 통해 보다 새롭고 신선한 느낌의 음악들로 선곡이 이루어져 재미있는 영상과 함께 올 봄을 장식할 새로운 구성의 OST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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